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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카기 애니를 주변인들에게 마구마구 포교를 하고 다녔다.
아 나는야 아카기 파슨이.흑흑.ㅠ 성공률은 약 50%? 쳇...얼마나 재밌는데...얼마나 아키기 멋있는데.흑흑. 요즘 아카기를 다시 보고 있는데... 으앗!! 아카기 어려! 어리다 아카기!! 13세 아카기 너무 어리다.=ㅂ=;;;; 처음에 봤을 때는 '저게 어떻게 13살이냐!!!!!'였었는데. 훌쩍 크고 날카로워진 19세 버전에 익숙해지다보니, 아아.... 아카기 너무 어리다...저저저 올망졸망한 눈망울 좀 보라지!! 완전 귀여워~과연 천진난만한 악귀!! 처음엔 막 난고씨도 센 척한다. 으하하; 무려 아카기한테 말대답도 해!! 난고씨, 어디 아픈 거에요? 경찰이 찾아오자 아카기가 난고에게 말을 맞춰달라고 하자, '왜 내가 거기까지 해줘야 하냐?'고 반문하는 난고. 우와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거래라는 건 서로에게 메리트가 있어야 한다네.우와. 아카기라면 거기서 "흐응~난고상이 그렇게 나올줄은....'"이라던가, (*난고:(당황하며)아,아카기이...) "난고상, 이건 부탁이 아니라 명령이에요." (*난고:(당황하며)아,아카기이...) 라는 느낌??=ㅂ=; 인데 과연 처음이라 그런가....이야, 난고씨, 목숨 아까운 줄 모르는구나.(?) 야스오카도 완전 '저 고까운 애송이의 정체를 밝혀내갔어!!'모드. 나중엔 열혈 빠돌이로 변하면서.=ㅂ=; 열혈도 그런 열혈이 없지... 아카기를 위해 야쿠자네 밥상뒤집기(?)까지 하고. 뭐 야스오카의 경우에는 '아카기=돈줄'이라는 공식 때문이기도 하겠지만, 꼭 그렇지만도 않은 거니까. 그들의 처음은 이랬답니다.아아,새로워라. 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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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등록된 덧글
네 감사합니다~:)
by 케이디 at 04/18 잘 읽고 가요 'ㅅ' by 라세엄마 at 04/18 앗 닉네임을 바꾸셨나요?.. by 케이디 at 02/24 둥글게 둥글게 짝- 둥글.. by 글사랑 at 02/24 아니 이건 웬 염장 덧글(.. by 케이디 at 02/19 케이디님 포스팅 읽고나.. by honey-B at 02/19 안녕하세요 mumin님! .. by 케이디 at 02/18 오늘 갔던 곳인데 정말 .. by mumin at 02/15 와 축하드려요~저도 얼.. by 케이디 at 01/24 저도 몇달 전에 비해 5킬.. by 飛流 at 01/23 메모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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